|
|
|
|
|
|
|
|
|
|
|
앵커 : 권중섭 기자 정조대왕 능행차 222주년 맞아 수원시와 화성시 이해관계가 엇갈린 가운데 같은 노선 다른 행사를 벌이고 있어 정성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성기 기자 수원문화재단에서는 매년 정조대왕 능행차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54회째를 맞아 능행차 구간을 서울 창덕궁에서 출발 수원을 거쳐 화성 융릉까지 무려 59.2km 구간을 재현 하겠다고 합니다. 능행차에 투입된 인원만 4천 580여명이며 말 690필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 중 가장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지난해 서울에서 수원까지 재현 되었다면 올해는 서울에서 출발 화성 융릉까지 재현하는데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시와 화성시가 서로 다른 정조대왕 능행차를 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화성 융릉까지 재현돼 수원을 지나 지방도로 병점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수원시가 정조대왕 능행차 마지막 구간인 화성시의 경계지점인 대황교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깃발을 화성시로 넘겨주기위해 수원시 능행차 일행은 경계점에서 정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화성시 정조대왕능행차 관계자에게 정조대왕 능행차 깃발을 전달해 주기 위해 마지막 2차 경계점까지 걸어가 능행차 깃발을 화성시로 넘겨주고 있습니다. 1차 경계점에서 능행차 행렬이 정지되고 천병이 2차 마지막 경계점까지 나아가 능행차 깃발을 화성시 능행차 관계자에게 전달되는 또 다른 능행차 모순을 밟고 있습니다. 멘트 : 정성기 기자 이와 관련 수원문화재단 박흥식 대표와 화성문화재단 권영호 대표간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에 좋은 기대를 걸고 있어 대표간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박흥식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멘트 : 권영호 화성문화재단 대표이사 수원문화재단 관계자와 화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현장 한자리 모여 그동안 정조대왕능행차에 얼킨 문제점을 풀어보려고 머리를 맞대고 있어 보입니다.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은 하나이지만 이렇게 수원시와 화성시의 엇갈린 이해관계로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은 별개로 열리고 있지만 하나가 되어 보자고 양 대표는 악수로 화합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정성기입니다. |
|||

|
Copyright(c) 2007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 : (16455)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91(매산로1가 115번지 터미널타워빌딩 501호) Tel : 031-258-1110 / 팩스번호 : 031-257-6123 등록번호 : 경기아50135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연월일 : 2010.09.07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중섭 (주간 단위 신규 기사 발행본) / E-mail : jb11101@naver.com 중부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