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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7  편집부
제98회 전국체전 경기도 선수들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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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충북 충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가 16연패 달성 결단식을 하고 있어 정성기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정성기 기자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충북 충주 일원에서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열립니다.

 

경기도 선수단과 임원 2천 111명이 전국체전에 출전합니다.

 

출전식에 앞서 경기도청운동장에서 16연패 달성 결단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결단식장으로 들어와 체육관계자와 악수를 하고 있으며 정기열 도의회 의장도 참석한 체육관계자와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사회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체육회기를 최규진 경기도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규진 사무처장은 체육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16연패 필승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체육회장의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남경필 경기도체육회장

 

이어서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도 결단식에 필승 인사말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정기열 경기도의회의장

 

이 자리에는 경기도 교육감이 참석 할 수 있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감은 이번 결단식에 참석 하지 않고, 지난해도 참석하지 않고 그 다음해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경기도 학생 선수만 675명이 출전하고 있지만 경기도 교육감은 체육계하고 선을 긋고 있어 학생 선수들에게 사기저하 뿐만 아니라 교육감의 리더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갈 정도입니다.

 

 

전국체전에 경기도 선수 1천 587명의 대표가 결단식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멘트 : 경기도 선수대표선서

 

이어서 필승을 다짐하는 경기도민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임원‧선수 모두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총감독을 맡고 있는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과 16연패 달성을 위한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경기도는 전국체전에서 2002년부터 한 번도 종합 우승을 타시‧도에 내주지 않고 줄곳 15연패를 달성해 왔습니다.

 

지난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경기도장애인체전은 12연패에 머문 실패를 반드시 극복하고, 경기도가 16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선수‧임원 필승의 함성이 경기도청 광장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정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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