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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0/20  편집부
충북도민회 충북노래 나오자 노래 목소리 커져가

- 매월 직접 만든 사랑의 반찬 이웃에게 전달 -
- 충북노래 울려 펴지자 너나할 것 없이 따라 불러 목소리는 커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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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원 충북도민회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행사는 예전과 같이 이번 월례회에서도 이어졌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이면 오전부터 수원 충북도민회 사무실 여성국에서는 수원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 나눔 행사 준비에 여성회원들은 바쁜 일손이 돌아간다.


직접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드는 모습은 다른 봉사단체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마음이 수원충북도민회에만 있기에 가능했다.


오후에는 매월 월례회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같은 충북도민회 회원으로 있는 이세호 광교 강원도 막국수 회원님이 직접 전 회원들을 무료로 저녁식사비를 받지 않고 대접해 주었다.


이세호 사장은 “충북도민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면 식사비 무료도 아깝지 않다”고 밝히고 있다.


이 자리에서도 충북도민회 노래가 흘러나왔다.


처음 듣는 충북도민노래는 회원들도 서먹했지만 듣다보니 하나 둘 충북도민회 노래는 울려 퍼졌다.


노래를 한번 들어 보면서 단결된 모습과 충북에 대한 애향심을 다시 열어가는  장을 마련했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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