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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경기대학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학교 정문과 후문에는 이사장 취임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방문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모교 방문을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박경옥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정문 앞에는 눈에 확 다가오는 현수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 제23대 손 율 이사장 취임 축하 현수막과 교육국제화역량 학위과정, 어학연수 과정 등 앞으로 경기대의 새로운 비전도 함께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는가 하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모교를 방문한다는 현수막이 보이고 있어, 40대인 경기대학교 손 율 이사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젊은 피로 세대 교체되고 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제2회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습니다. 이후 유승민 회장은 경기대학교 석좌교수로 있으면서 후진 양성에 힘을 쏟아 왔으며, 2019년에는 제24대 대한탁구협회장으로도 있으면서 대한체육회장에 출마, 지난 1월 14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유승민 회장은 경기대학교 모교를 다시 방문, 손 율 이사장실에서 선수들과 자리를 같이해, 앞으로의 경기대학교에 대한 발전 방향을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멘트】 손 율 경기대학교 이사장 이렇게 40대 기수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기대학교 탁구 선수들도 미래의 메달을 위해 열심히 연습해나가고 있습니다. 체육학과 학생들이 유승민 회장에 대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윤창민 학생 (경기대학교 4학년 탁구부 주장) 【멘트】 이철원 학생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부 1학년)
경기대학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경기대학교는 비전있고, 자긍심있는 그런 빛나는 대학교로, 손 율 이사장은 밝히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손 율 경기대학교 이사장 이렇게 경기대학교는 봄기운이 도는 학교 캠퍼스에 이사장을 중심으로 활기가 넘쳐나고 있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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