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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1/02  편집부
2014년 칠보산 해맞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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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첫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 시민들은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2013년에는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고난 했던 힘든 생활이 많았을 것입니다.

 

시민들도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이른 아침 수원 칠보산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해가 뜨지 않아 불길을 밝히며 한발한발 산 정상으로 발길을 재촉하며 많은 시민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참을 올라가자 주변이 보이고 올라가면서 한결 산행하기에는 수월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칠보산 정상에는 많은 시민들이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 먼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나라의 안녕,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2014년 새해 첫 해가 뜨는 것을 보기위해 산 정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는가하면 올해 하고자 하는 일을 기원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멀리서 붉은 빛이 보이고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리자 드디어 해가 뜨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지난 해 보다는 올해가 더 낳은 해가 되길 모두가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 해맞이 구경 온 시민들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매송면 자치회장

 

모두가 해가 뜨자 가지고 온 스마트폰으로 해 뜨는 것을 계속 담아 가기도 합니다.

 

또 다른 시민은 중부뉴스에서 카메라로 촬영하자 〝중부뉴스 화이팅!〞도 외치고 있습니다.

 

멘트 : 시민

 

멘트 : 박장원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 칠보산에서 2014년 말띠해인 가운데 첫 해맞이 구경을 하며 모든 가정에 희망이 가득 채워지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철책선 넘어 멀리 해가 뜨고 있습니다.

 

올해 철책선이 사라지고 남북이 냉전에서 평화통일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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