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앵커 : 권중섭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첫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 시민들은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2013년에는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고난 했던 힘든 생활이 많았을 것입니다. 시민들도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이른 아침 수원 칠보산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해가 뜨지 않아 불길을 밝히며 한발한발 산 정상으로 발길을 재촉하며 많은 시민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참을 올라가자 주변이 보이고 올라가면서 한결 산행하기에는 수월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칠보산 정상에는 많은 시민들이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 먼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나라의 안녕,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2014년 새해 첫 해가 뜨는 것을 보기위해 산 정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는가하면 올해 하고자 하는 일을 기원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멀리서 붉은 빛이 보이고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리자 드디어 해가 뜨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지난 해 보다는 올해가 더 낳은 해가 되길 모두가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 해맞이 구경 온 시민들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매송면 자치회장 모두가 해가 뜨자 가지고 온 스마트폰으로 해 뜨는 것을 계속 담아 가기도 합니다. 또 다른 시민은 중부뉴스에서 카메라로 촬영하자 〝중부뉴스 화이팅!〞도 외치고 있습니다. 멘트 : 시민 멘트 : 박장원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 칠보산에서 2014년 말띠해인 가운데 첫 해맞이 구경을 하며 모든 가정에 희망이 가득 채워지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철책선 넘어 멀리 해가 뜨고 있습니다. 올해 철책선이 사라지고 남북이 냉전에서 평화통일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

|
Copyright(c) 2007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 : (16455)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91(매산로1가 115번지 터미널타워빌딩 501호) Tel : 031-258-1110 / 팩스번호 : 031-257-6123 등록번호 : 경기아50135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연월일 : 2010.09.07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중섭 (주간 단위 신규 기사 발행본) / E-mail : jb11101@naver.com 중부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