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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03  편집부
2015화성해양페스티벌,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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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2015화성해양페스티벌 행사가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백태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백태욱

2015화성해양페스티벌이 화성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리고 있어 카메라를 비춰보겠습니다.

 

입구에는 행사장을 안내하는 표시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늘에도 해양페스티벌을 알리는 대형 풍선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행사장이 있는 화성 전곡항은 서해안 최대의 마리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해양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해양페스티벌 행사 관람객들이 바다와 해양 레저활동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야외 수영장, 어린이들을 위한 소형 물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이곳을 찾은 시민의 반응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 대구시민

 

경기도 국제요트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출전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해양페스티벌 요트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경기도 출전선수 세이니보레인

 

그러는가하면 행사장 중간에는 별별화성이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별별볼거리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있는지 이곳을 홍보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이향순 화성시 홍보 기획팀장

 

이밖에도 경기도 31개 시장,군수협의회도 이곳에 열리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화성시는 해양생태계의 보고〞라며 〝요트산업과 해양 축제도 관람했으면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염태영 수원시장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체험기회를 주고자 요트, 보트를 비롯해 해양누리체험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체험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려고 길게 줄을 서가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2015경기요트대회가 7월30일부터 8월2일까지 4일간 전곡항과 궁평항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백태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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