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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20  편집부
마지막 수원시생활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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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 17회 수원시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수원시체육회 생활체육 통합을 앞두고 마지막 열리는 수원시 생활체육대회입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수원시생활체육 동우인의 큰 잔치 개회식이 열리고 있는 수원실내체육관으로 가 보겠습니다.

 

35개 종목 2만 여명이 참가하는 수원시생활체육대회 큰 잔치 개회식에 앞서 오늘은 세월호 2주기를 맞는 날이기도 합니다.

 

선수, 임원 모두가 2주기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생활축전 개회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생활체육 관계자

 

최봉근 생활체육회장이 인사말에서〝특히 올해는 2016년 수원화성방문의 해이기도 한 가운데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하나로 통합 출범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최봉근 수원시생활체육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도 생활체육 동우인들의 큰 잔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염태영 수원시장

 

제 17회 수원시생활체육 35개 종목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수대표 선수가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선수대표 선서

 

이렇게 생활체육은 기록보다 배드민턴 생활체육 동우인들이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으며 스킨스쿠버도 파이팅!, 국학기공도 파이팅!, 합기도 선수들도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건전한 생활체육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선수와 지역, 생활체육 동우인들 간 친목과 우정을 보여주며 지역사회의 건전한 생활체육으로 발 돋음 해 왔습니다.

 

4월말 수원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는 새로운 통합 체육회로 출범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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