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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충남에서 7일간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47개 종목 2천여 명이 참가해 종합우승 15연패를 차지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으로 가 보겠습니다.
개회식 전 리허설이 열리고 있습니다. 멘트 : 리허설 전국체육대회 시, 도 선수단 입장기를 선두로 시, 도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선두로 입장하고 있는 충북 선수단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 도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선수단도 기를 선두로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15년 전 이곳 충남에서 패한 전력이 있어 그 어느 대회 보다 많은 신경을 쓰고 기필코 15연패를 달성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어서 선수대표 선서, 심판진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레슬링이 열리고 있는 경기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경기도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는 뒤집기 그리 쉽지 않은 동작에서 좌, 우 마음대로 뒤집어 가볍게 승리하고 있으며 이렇게 승전보는 경기도 상황실에 기록 되어가고 있습니다. 축구경기 예선전은 지역에서 경기를 하다 결승전은 체전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고 있는 메인에서 결승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승컵은 우승자를 기다리고 있고, 금메달도 대기하고 있으며, 은메달도 대기하고 우승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목별 우승자도 시상대에 올라와 우승컵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7일간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의 폐회식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종합 우승자에게 전달할 우승컵이 보이고 있습니다. 폐회식장에는 7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선수, 임원이 들어서고 있으며 그리고 숨은 노력 자원봉사자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발표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사회자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경기도선수단 임원들이 시상식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시상대 앞에는 3위 서울을 시상해 주고, 이어서 2위 충남을 시상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15연패 종합우승을 차지한 최규진 경기도 총감독이 당당히 1위에 올라 직접 우승컵을 받아들고 있으며 종합 우승기도 거머쥐고 자랑스럽게 1위에 우뚝 서 있습니다. 종합 우승한 경기도에 대한 경기도민 노래가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종합 우승한 경기도 선수들은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럼 15년 종합우승을 차지한 최규진 경기도 총감독으로 부터 종합우승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최규진 경기도 전국체전 총감독 이렇게 경기도는 47개 종목 2천89명이 참가, 15년 전 충남 이곳에서 패한 이후 설욕을 다시 찾아내는 뜻 깊은 15연패 종합우승을 경기도민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제98회 전국체전, 충북에서 열릴 것을 알리는 현수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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