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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20  편집부
오피스텔 분양을 하면서 일부 구조가 변경의혹
- 분양관계자, 1층상가도 오피스텔로 볼 수 있다면 문제없다-
- 안전펜스시설 시공관계자 편리한대로 설치-

수원 금곡동 오피스텔은 지하5층~지상10층 규모 333실은 3월초 분양에 들어갔다.


전용면적 27~37㎡ 총 5개 타입으로 되어 있으나 1층은 상업시설로 의혹을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도 오피스텔이 업무시설 이라 분양문제는 없다고 밝히고 있어 허가받은 도면과 같은지 사실규명도 예상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공사현장에는 안전펜스로 4m높이로 설치 돼있는 가운데 출입문은 굳게 닫힌 가운데 공사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


이곳 금곡동에 사는 주민 김모씨는 펜스설치를 길이 앞 75m와 뒷편 75m로 높이 4m로 설치되어 있지만 양옆은 공사장과 다르다며 설치하지 않아 시작부터 우려가 된다고 밝히고 있다.


공사장입구 공해발생 실명사업장에는 수원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으로 비산먼지(소음,진동)절감을 위하여 방지(억제)시설의 설치.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쓰여져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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