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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21  편집부
이범석 청주시권한대행, 영농현장 방문 격려
- 21일 청원생명애호박생산자단체 만나 애로사항 들어 -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이 21일 오전 7시 청원생명애호박생산자단체인 옥산면연합사업단(대표 정환창)을 방문해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의견을 들었다.


옥산면연합사업단은 영농법인 총 14개 및 작목반 180여 농가가 참여해 시설하우스 147ha에서 청원생명애호박, 토마토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서울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주 출하처로 연간 매출액 195억 원을 올리고 있다.


청원생명애호박은 풍부한 일조량과 생육봉지를 씌워 재배해 병해충에 강하고 색상이 선명하며 육질이 단단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전국 유통량 중 30%의 점유율을 차지해 출하량 및 판매가격을 선도하는 핵심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영농현장을 방문한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전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며,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곽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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