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B-1블록···전용 75·84㎡ 총 213세대 공급
- 갈매역·별내역 더블역세권에 별내·갈매 생활 인프라 이용···11월 10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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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 투시도 |
㈜신안이 30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B-1블록에 들어서는‘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지하2층~지상18층, 4개동, 총21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75㎡108세대, 84㎡10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청약 일정은11월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10일1순위, 11일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11월17일이며, 당첨자 자격서류 제출은20일부터24일까지다. 정당계약은11월30일부터12월2일까지3일간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약79만8,103㎡ 부지에 공동주택6,162가구, 계획인구1만5,676명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기존 별내신도시와 갈매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 중랑구 신내동과도 인접해 서울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가 특징이다.
교통여건도 갖췄다. 경춘선 갈매역은 도보 약10분, 8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별내역은 도보 약15분 거리에 위치해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울 동북권과 인접해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별내역에는 향후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갈매IC와 퇴계원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별내신도시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과 이마트 별내점,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갈매지구에 형성된 근린상업시설과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향후 구리갈매역세권 내부에도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교육 및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앞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 예정지가 위치해 향후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인접한 근린공원을 비롯해 불암천과 갈매천 등 주변 자연환경도 갖췄다.
상품 설계에도 신경 썼다. 전용75·84㎡ 중형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4Bay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알파룸과 ㄷ자형 아일랜드 식탁(발코니 확장 시 제공)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순환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주차장은100% 지하에 배치된다.
분양 관계자는“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갈매역과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통여건과 기존 별내·갈매 생활권의 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며“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전용75·84㎡ 민간분양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266-1에 마련된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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