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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1/27  편집부
통일의지가 있다면 북한 군인들을 끌어 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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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남북통일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통일은 숙원이자 우리 민족이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누리포럼 창립총회를 하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통일을 내다보는 마음은 경기도민 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평화통일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통일에 대한 대박도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남북통일과 관련된 경기누리포럼 창립식이 수원라마다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많은 도민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경기누리포럼 창립식에는 원유철 국회의원, 정병국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경기누리포럼은 어떤 것인지 김진춘 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진춘 전 경기도교육감

 

경기누리포럼에서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이 특별강연을 하고 있어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이사장

 

이렇게 우리는 같은 민족이 남북한으로 갈라져 있는 상태에서 이제는 통일문제점을 조심스럽게 풀어나갈 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을 대비한 준비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충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번 경기누리포럼 창립식을 통해 평화통일 전진 기지로 우리 민족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나갈 때 인 것 같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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