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16 11:48
 http://www.joongboonews.com/news/155728
발행일: 2016/09/07  편집부
경기도전통음식협회, 추석맞이 전통 음식 소외 이웃과 함께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경기도전통음식협회는 잊혀가는 전통 음식을 추석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모시고 전통 음식을 맛보이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수원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이전 추석전통음식 향기가 물씬 풍겨 나오고 있어 카메라를 비춰 보겠습니다.

 

추석에나 먹을 수 있는 전을 미리 부치고 있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명절을 맞아 음식을 대접하려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 전통음식협회, 수원시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해 전통 전을 정성스럽게 부치고 있습니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전통 전 부치기 행사는 2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 유준숙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

 

경기도자원봉사센터도 “이번 전통 전 부치기 프로젝트를 계기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층 더 키워 소외된 이웃과 마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돌봄을 통해 생명사랑 실천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노창래 경기도전통음식협회장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 음식계승을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의 풍속을 살리고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음식은 이어져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인계동 노인회 회장

인계동 부녀회 회장

 

  전통음식으로 마음을 담아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 이어지고 명절이 되면 더 쓸쓸해지는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을 모아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전 나눔 행사 의미는 깊어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