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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주민들간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박명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박명규 화성시 전곡항 주변에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전곡3리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곳 주민들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최영철 전곡리 주민 대표 이곳 전곡항에는 시유지에 어민들이 횟집을 운영하고 일부에서는 매운탕까지 팔거나 술까지 팔고 있어 의도와 달리 운영되고 있지만 화성시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어촌계에서 어업해서 파는 것인지 인근 주민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멘트 : 전곡리 주민 실질적으로 전곡항에서 어업으로 들어오는 것 보다 외부에서 반입 횟집을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한 문제점이 점점 커지자 이곳 전곡3리 주민들은 상부로 진정서를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전곡리 어촌계 명단에서는 살고 있지 않으면서 어촌계 명단에 가입되 특혜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어촌계로 등록이 되면 어민증진사업으로 여러 혜택을 받고 있어 전곡리에 살고 있지 않는 이곳 주민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화성시 관계자는 기존 어촌계와 전곡3리 주민모임을 결성된 곳과 마찰이 불거지고 있다며 실태파악을 해서 문제점이 들어나면 행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명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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