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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0/21  편집부
경기도 제96회전국체육대회 14연패 종합우승 내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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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강원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10월 16일부터 22일, 7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경기도가 종합우승 14연패를 내다보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9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강원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은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부로 나누어 총 1만8천여명 선수, 임원이 47개 종목을 놓고 경쟁을 벌인 가운데 경기가 치러집니다.

 

개회식 식전 경기에서 경기도 선수들이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경기도체육회 직원

 

각 시, 도 선수단 입장식에서 선수 임원들이 종합운동장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경기도선수단 입장식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14연패 종합우승을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입장하고 있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제96회전국체육대회 개회사를 힘차게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어서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정선에 있는 우슈 경기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시합 전 선수들은 연습 경기를 해 보이고 있습니다.

 

경쟁선수들끼리 서로 전략 노출을 꺼려가며 연습을 간단하게 몸 푸는 선에서 해 보이고 있습니다.

 

육상경기장에서 첫 출발 총성이 울려 퍼지자 스타트에서 일제히 선수들이 출발, 골인점으로 뛰고 있습니다.

 

넓이뛰기도 마음껏 달리다 멀리 뛰고 있으며 장대 높이뛰기도 힘차게 높게 높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땀 흘린 선수들의 실적이 지역별 시, 도 상황실에서는 경기장에서 승전보가 들어오면 금, 은, 동 집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기자실에서도 시, 도 선수들의 승전 소식을 기사화하여 보도를 내 보내기 위해 기사를 작성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 가장 꽃이라고 하면 마라톤대회 일 것입니다.

 

1위 선수가 운동장에 들어서고 있으며 골인점에 들어서자 테이프가 1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라톤 1위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마라톤 1위 경남 선수

 

보디빌딩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경기는 상대와의 경기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체력미도 경쟁에 임하고 있습니다.

 

근육에서 나오는 힘을 뽐내는 경기도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10월16일부터 시작해 22일까지 7일간 지역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저마다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종합우승 14연패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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