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앵커 : 권중섭 민선 체육회장을 뽑는 가운데 경기도 체육회장에 기호 3번 이원성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이원성 후보의 당선 소감을 신명순 기자가 취지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지난 15일 경기도 체육회관에서 있었던, 경기도 민선 1기 체육회장 선거 경과보고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양영화 경기도 체육회 차장 선거인 수 468명 중 441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1위 이원성 후보 174표, 2위 신대철 후보 163표, 3위 이태영 후보 104표로 이원성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달수 경기도 선거관리 위원장이 당선증을 이원성 당선인에게 전달하려고 가고 있습니다. 이원성 당선인과 이달수 위원장이 포옹하면서, 이원성 당선인이 이달수 위원장에게 무언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이달수 위원장도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화답을 하며 웃고 있습니다. 그럼 이원성 당선인의 당선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 이원성 경기도 민선 1기 체육회장 후보자들 간 지지자가 달라 체육계의 후유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원성 당선인이 어떻게 화합으로 풀어나갈지, 65개 종목 체육인들은 눈 여겨 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
|||

|
Copyright(c) 2007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 : (16455)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91(매산로1가 115번지 터미널타워빌딩 501호) Tel : 031-258-1110 / 팩스번호 : 031-257-6123 등록번호 : 경기아50135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연월일 : 2010.09.07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중섭 (주간 단위 신규 기사 발행본) / E-mail : jb11101@naver.com 중부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wered by Newsbuilder
|